아이의 자람을 잘 알도록, StoryLine
StoryLine letter
스토리라인 9월 소식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해진 9월

2학기를 시작하며 바쁘게 지내고 계실 선생님들께
스토리라인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달에는 STORYLINE CONNECT 2026과 첫 브랜드 광고,
새로워진 Report와 StoryLine One을 소개합니다.

STORYLINE CONNECT 2026

오늘의 스토리,
아이들의 자람이 되다

9월 11일 금요일,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원장님과 선생님을 위한 연례행사가 열립니다. 한 해 동안 쌓인 관찰이 어떤 이야기가 되었는지 함께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오프닝 · 스페셜 키노트 박현수 대표 · 연세대 김현경 교수
StoryLine Unpack 새로운 StoryLine 제품과 기능 최초 공개
StoryLine Workshop 실제 활용 사례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코스 요리부터 럭키드로우까지 호텔 코스 요리와 다과 · 무료 주차 · 굿즈
행사 자세히 보기

StoryLine Brand Film

아이의 자람을 잘 알도록

아이의 자람을 더 잘 알도록, 스토리라인 브랜드 영상

스토리라인의 첫 브랜드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누구와 어울리며,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그 기록이 쌓여 아이의 자람이 됩니다. 아이를 아는 일은 선생님에게서 시작됩니다. 스토리라인은 그 이야기가 오래 남도록 돕겠습니다.

StoryLine New Website

스토리라인 홈페이지가
새로워졌습니다

아이의 모습이 크게 보이는 새로워진 스토리라인 홈페이지의 첫 화면

‘아이의 자람을 잘 앎’으로 첫 화면을 새로 열었습니다. 학부모님께 스토리라인을 소개하실 때 링크 하나로 안내하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1,000개가 넘는 교실, 20,000명의 아이들.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 쌓인 이야기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둘러보기

StoryLine Global

스토리라인이 베이징에
다녀왔습니다

HICOOL 2026 플레이태그 참가 현장

플레이태그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으로 지난 8월 26-27일 베이징에서 열린 HICOOL 2026 글로벌 창업자 서밋에 참가했습니다.

중국 현지 영업 파트너와 만났습니다

영유아 교육 시장에 서비스를 전할 수 있는 진출 경로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현지 대기업과 PoC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한국 현장에서 검증한 관찰 기술을 해외에서도 확인할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AI가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나요?”

가장 많이 받은 질문에 한국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실제 경험으로 답했습니다.

9월 제품 업데이트

새로워진
StoryLine Report

더 쉽게 이해하고, 더 구체적으로 관찰하고, 상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를 이해하는 리포트’로 달라졌습니다.

01 더 친숙한 캐릭터

평가나 편견 없이 편안하게

아이의 특징을 부모와 아이 모두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캐릭터가 새로워집니다.

02 쉬운 설명

핵심 키워드로 한눈에

복잡한 데이터와 용어를 줄이고 아이의 특징을 쉽고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03 연령에 맞는 해석

지금 필요한 눈높이로

현재 연령에서 아이의 모습을 어떻게 바라볼지 함께 전달합니다.

04 AI + 교사의 관찰

데이터에 맥락을 더해 완성

객관적인 데이터에 일상 속 관찰을 더해 더욱 풍부한 상담자료를 만듭니다.

05 상담에 바로 활용

한 장에서 빠르게 확인

아이의 특징과 상담 포인트를 리포트의 흐름에 따라 확인합니다.

06 맞춤 콘텐츠

상담에서 다음 활동까지

아이에게 맞는 도서와 놀이 콘텐츠를 한 페이지에서 연결합니다.

제공 일정

상담자료 9월 3일 · 놀이·상담 책자 9월 8일

확인 방법

PC 웹의 [리포트] → [상담자료]에서 확인

함께 제공

교사 상담 가이드북 · 놀이 책자 · StoryLine PC 웹의 [컨텐츠 라이브러리] · 상담자료에 있는 QR모든 자료는 9월 둘째 주부터 활용 가능합니다.

Coming Soon

9월 둘째 주,
StoryLine One이 공개됩니다.

StoryLine One의 스토리 작성 모바일 화면과 발달기록 웹 화면을 함께 배치한 대표 이미지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StoryLine One은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한 번의 관찰을 기록과 소통, 상담, 그리고 다음 교육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는 없을까요? 다가오는 9월 둘째 주, 관찰부터 소통과 기록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StoryLine One이 새롭게 찾아옵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만화로 보는 아이들의 이야기

아이들, 언제까지
싸울까

9월 주요 일정

2026년 9월 주요 일정. 9월 3일 관찰자료·데이터 요약자료와 2학기 상담자료 배포 및 9월 3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상담 교육 2회차, 9월 8일 놀이·상담 책자 배포, 9월 24일·25일 추석 연휴, 9월 29일 뉴스레터
서비스 캘린더 보러가기

이번달 자주 묻는 질문

Q. 쌍둥이, 서비스 미동의 원아 또는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원아의 상담자료는 어떻게 제공되나요?

쌍둥이, 서비스 미동의 원아, 9월에 서비스를 시작해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원아는 상담자료에서 개별 데이터 결과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교사가 직접 선택한 아이의 유형을 바탕으로 유형별 특성과 추천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데이터 제공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원아에게 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빠짐없이 제공됩니다.

Q. 리포트의 데이터 결과와 제가 관찰한 내용이 다를 때는 어떻게 상담하나요?

리포트의 데이터는 장기간 동안 수집된 관찰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나타난 행동의 경향과 변화를 보여줍니다. 다만 특정 상황에서의 모습이나 최근의 변화, 행동의 이유와 같은 맥락은 데이터만으로 충분히 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데이터와 교사의 관찰이 다르다면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판단하기보다, 아이를 더 살펴보기 위한 질문으로 활용해 주세요. [추가 관찰 포인트]의 체크리스트와 [교사의 한마디]에 교사가 직접 관찰한 내용과 아이의 맥락을 더하면, 데이터와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상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결과는 동일한 기준으로 수집된 정보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 직접 수정할 수 없습니다.

Q. 아이의 구체적인 행동과 변화 과정을 상담에서 보여주고 싶어요.

교사가 직접 관찰한 아이의 행동 특성을 학부모에게 설명하고 싶거나, 지난 1학기 동안 아이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관찰사진 검색]을 함께 활용해 보세요.

또래관계, 안전, 정서, 교사 지원 등 상담에서 자주 살펴보는 주제와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필요한 장면을 찾을 수 있습니다. [관찰사진 검색] 기능은 9월 둘째 주에 제공됩니다.

데이터로 아이의 전반적인 경향과 변화를 확인하고, 관찰사진과 교사의 설명을 더하면 아이의 구체적인 모습과 변화 과정을 학부모에게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