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활용 사례 수상 어린이집 · 코알라어린이집
기록을 넘어,
아이의 ‘성장’을 읽다
코알라어린이집은 StoryLine에 쌓이는 아이들의 놀이와 생활 데이터를 매주 한 번의 ‘주간 성장브리핑’으로 확장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StoryLine 데이터와 AI 행동분석에 교사의 관찰과 해석을 더해,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친구와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어떤 변화를 보이는지 부모님께 전합니다.
AI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교사는 성장의 의미를 해석합니다.
브리핑에는 이번 주 성장 이야기, 교사가 본 우리 아이, 놀이 속 성장, AI 성장 포인트, 가정 연계 등이 담깁니다. 교사는 실제 교실에서 관찰한 모습을 바탕으로 데이터가 아이에게 어떤 의미인지 해석합니다.
또한 연령별 기본 작성 틀을 마련해 교사의 반복적인 정리 업무는 줄이고, 아이의 변화와 의미를 관찰하고 해석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달라졌어요
- 하루 생활 기록
- 매일의 성장 데이터 축적
- 일일 단위 확인
- 한 주의 흐름으로 이해
- 무엇을 했는가
-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성장하는가
- 교사의 기록·정리
- 데이터 해석과 교육적 관찰
- 부모의 활동 확인
- 자녀의 성장 흐름 이해
AI 행동분석에 교사의 관찰을 더하고, 영아·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주간 성장브리핑을 전합니다. 이를 통해 정보 전달을 넘어 아이의 성장을 이해하고 가정과 연계합니다.
KOALA × StoryLine
기록은 성장으로, 데이터는 이해로, 이해는 신뢰로.
